• 아시아투데이 로고
광주 광산구 아파트 5층서 화재, 소방관 96명 투입…2명 사망

광주 광산구 아파트 5층서 화재, 소방관 96명 투입…2명 사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2. 06: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 광산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연합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4시 20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소방차량 22대와 소방관 96명을 투입됐다.


소방 당국은 즉각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해당 화재로 불을 피해 건물 밖으로 대피한 주민 4명 중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아파트 5층에 있던 여성 한 명도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한편 불이 시작된 집 안에는 일가족 5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