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국잡월드, 9일부터 청소년 체험지원 결제 서비스 실시
2020. 01. 23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

도쿄 6.2℃

베이징 7.9℃

자카르타 31℃

한국잡월드, 9일부터 청소년 체험지원 결제 서비스 실시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8. 12: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국잡월드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는 9일부터 청소년 체험지원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 체험지원카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카드다. 중학교 1학년(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 포함)에게 연간 10~20만원이 지원된다.

이 카드를 운영하는 지자체는 서울시 강서구, 도봉구, 동작구, 성동구, 성북구와 전라남도 여수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7개이며 각 지자체로부터 카드를 발급받은 청소년은 이를 이용해 한국잡월드 이용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다만 지원카드를 이용한 한국잡월드 체험료 결제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하며 현장 결제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

노경란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청소년 체험지원카드 결제 서비스를 통해 직업?진로 체험 장벽이 낮아지게 됐다”며 “국민 편의 확대 및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