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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 주의보…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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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 주의보…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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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피린 큐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감기 환자가 증가한다. 면역력 약화가 원인으로, 평소 몸관리를 잘하는 것이 감기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다. 일단 감기에 걸렸다면 초기에 감기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판피린은 대표적 감기약 브랜드로 소비자 주목을 받고 있다. 종합감기약 판피린 큐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카페인무수물, 구아이페네신, 티페피딘시트르산염 성분이 함유돼 있다. 콧물, 코막힘, 기침은 물론 발열, 두통 등 초기감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판피린 큐는 액상으로 돼 있어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 가능하며 약효 발현이 빠르다. 1병의 크기는 한 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성이 좋다. 판피린 큐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할 수 있다.

판피린티 3정이 있다. 판피린티 3정은 2012년 국가에서 시행한 13종의 안전상비의약품 중 하나로 선정돼 편의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카페인무수물로 구성돼 있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CF로도 유명한 판피린은 50년 이상 된 장수 브랜드다. 지난 1956년 품목허가를 받고 1961년 첫 생산 및 판매를 시작했다. 1961년에는 알약이었다가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제 형태로 변경됐다.

제품명 ‘판피린(panpyrin)’의 어원은 통증(pain)의 pan, 열(pyrexia)의 pyr에 어미 in이 조합된 말로 감기의 대표 증상인 통증과 열에 탁월한 감기약이라는 의미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명은 ‘판피린 큐(Q)’다. 큐는 감기를 빠르게 낫게 한다는 의미로 ‘빠르다(Quick)’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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