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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100세-창업] 여름 창업아이템 뭐가 좋을까

이훈 기자 | 기사승인 2014. 05.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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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팝 점포외관
아이스크림이 ‘사계절 디저트’로 자리잡으며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은 나뚜루팝
나뚜루팝·달수다·스위트럭 등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 인기
날씨가 더워지면서 아이스크림과 빙수 메뉴를 갖춘 디저트 전문점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은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4계절 디저트’로 자리잡았다. 이에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뚜루팝= 나뚜루팝은 나뚜루를 2012년 11월 17~24세 연령대를 타깃으로 재론칭한 ‘스무살의 아이스크림 카페’다.

나뚜루팝은 론칭 이후 1년 만에 매출이 20% 신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젊은 세대와 소통에 힘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지속적인 메뉴개발로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입맛을 사로잡은 데 있다.

또한 아이스크림 카페의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달콤한 소다맛 아이스크림에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를 더한 신제품 ‘아이스크림에 날아든 캔디’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나뚜루팝 매장을 창업하는 데는 50㎡(15평) 기준 1억1000만원(임대료 제외)이 소요된다. 가맹 계약 이후 매장 오픈까지는 약 30일이 소요된다. 올해는 창업 혜택을 강화해 주방기기 12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혜택도 추가로 지원된다.

◇달수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달수다’는 브랜드 이름처럼 보다 한국적이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메뉴를 선보이는 디저트 전문점이다. 다양한 토핑의 빙수 메뉴와 인절미 토스트, 전통죽 등 건강메뉴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달콤한 수다거리의 줄임말인 달수다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달콤한 수다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지향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달수다의 인기메뉴인 빙수에 들어가는 팥을 전통방식으로 삶아내며 우유를 직접 얼려서 바로 만들어 내는 앞선 기술력을 갖춰 타 브랜드의 빙수와는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달수다의 창업비용은 66㎡(20평) 기준 8720만원(임대료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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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칩에 유기농 밀크를 더한 스위트럭의 ‘허니칩 밀크’
◇스위트럭=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스위트럭(Sweetruck)’은 벌꿀 아이스크림과 눈꽃 빙수 전문 브랜드다.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프리미엄 카카오를 베이스로 사용한 리얼초콜릿, 두 가지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밀크&초콜릿 믹스 등 기본 아이스크림 선택 폭도 넓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 국내산 천연 벌집인 허니칩과 퓨어 허니, 최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캐러멜과 페퍼민트 등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입맛대로 즐길 수 있어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66㎡(20평) 이상의 스위트럭 매장은 여름철 특별 메뉴로 눈꽃 빙수 메뉴를 선보인다.

창업비용은 33㎡(10평) 기준 카페형(커피+아이스크림) 8700만원, 아이스크림만 판매하는 매장은 7200만원(임대료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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