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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 한정우 창녕군수 “감동행정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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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 한정우 창녕군수 “감동행정의 구현”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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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감민(至誠感民)의 자세로 군민 섬기고 소통해 창녕을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
[공식]증명사진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
창녕 오성환 기자 =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지성감민(至誠感民)의 자세로 군민 섬기고 소통해 창녕을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 한 해는 미·중 무역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양파·마늘 값 폭락 등으로 어려운 한 해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들께서 합심하고 노력하신 결과 군정의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고 미래에 대한 준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고 역설했다.

한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희망과 도약의 해로써 취임 이후 약속한 사항들에 대한 심도 있는 중간 점검을 통해 빠진 부분을 찾아내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며 잘된 부분은 완성도를 높여 이행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800여명의 동료 공직자와 하나 돼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주요정책은 △소통과 섬김으로 감동행정의 구현 △희망과 활력있는 지역산업 육성 △존중과 포용으로 행복창녕 구현 △새로운 관광창녕 르네상스 실현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환경 조성 △안전과 균형적인 성장기반 구축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옛 성현인 순자께서는 ‘아무리 가까운 곳이라도 가지 않으면 이르지 못한다, 도수이불행부지(道雖邇不行不至)’라 해 실천을 강조했다”며 “분야별 군정 운영 방향이 여러 가지 어려움과 도전이 연속되는 길이지만 하나의 소홀함 없이 점검하고 실천해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건설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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