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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궁·보고싶다’ 윤은혜 베트남에서 한류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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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26. 21:07

윤은혜 베트남                                                                    /사진=버버리 제공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윤은혜 베트남 소식이 화제다. 한국 최초로 하퍼스바자 베트남 표지 모델을 장식한 것.

26일 각종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은혜는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한류 여배우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하퍼스바자 베트남에서 표지모델을 장식한 것도 그의 높은 인지도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윤은혜가 출연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궁'이 높은 인기를 얻었고 최근 방영된 '보고 싶다'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기 때문.

한편 윤은혜는 25일 베트남 하노이서 열린 버버리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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