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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선거대책본부,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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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선거대책본부,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 출범

신동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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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제공, 흑색·비방 등 네거티브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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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두호 공명선거 자원봉사단장(오른쪽)이, 결의문 낭독 후 정철희 후보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정철희 후보 사무실
함평 신동준 기자 = 무소속의 정철희 전남 함평군수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7일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은 4월 15일 치뤄지는 함평군수 보궐선거는 부정이 없는 깨끗한 선거로 모든 군민들이 공감하는 공명한 선거로 치러져야 한다고 인식을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됐다.

참석자를 최소화한 이날 출범식은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 정철희 후보와 임용수 선대위원장의 인사말, 정찬동 고문의 격려사, 김두호 공명선거 자원봉사단 단장의 결의문 낭독을 끝으로 간결하게 치러졌다.

자원봉사단은 결의문을 통해 “금품살포를 단호히 배척할 것, 향응 제공을 포함한 일체의 부정 선거를 철저히 거부할 것, 함평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공명선거운동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해 갈 것”을 결의했다.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은 공명선거 캠페인 진행과 부정선거 감시단으로 나눠 운영된다.

김두호 단장은 “부정선거는 절대 안 된다고 뜻을 함께하는 함평의 군민들과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을 결성하게 되었다”며 “선거가 끝나는 4월 15일 자정까지 어떠한 부정행위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철희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부정한 선거를 감시하고 공명선거를 치러내자는 함평의 사회적분위기를 환영 한다”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부정 없는 깨끗한 선거를 치러 우리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선거문화의 선례를 남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철희 선거대책본부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이상익 후보, 김성호 후보, 신경선 후보, 정두숙 후보 선거대책 본부 등도 공명선거 추진 자원봉사단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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