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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영화계 불황속 몸값 낮춰 화제

황보현 기자 | 기사승인 2008. 11. 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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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이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영화계에서 자신의 몸값을 낮춰 화제가 되고 있다.

김래원은 지난 9월 종영된 SBS 드라마 ‘식객’ 후 몸값이 높아졌지만 최근 영화 '인사동 스캔들 '(감독 박희곤ㆍ제작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에 출연하며 개런티를 줄여 제작비에 보태도록 했다.
영화 관계자는 "영화계의 어려운 상황을 생각해 몸값보다는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래원의 이 같은 노력에 제작진은 영화 흥행 결과에 따른 러닝개런티를 지급할 계획이다.

'인사동 스캔들'은 조선시대 화가 안견이 남긴 그림 ‘벽안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림 복제와 복원 과정을 생생하게 다룬다.

김래원은 극중 그림 복원전문가 이강준 역을 맡아 엄정화와 호흡을 맞춘다.

‘인사동 스캔들’은 이강준 역의 김래원과 갤러리 비즈니스의 큰 손 배태진 역의 엄정화에 이어 최근 김정태, 마동석, 오정세, 최송현 등 조연 캐스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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