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20∼21일 방북"(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국빈방문한다. 이번 시 주석의 방북은 부주석 시절인 2008년 이후 11년만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로는 첫 방북이다. 17일 중국 신화통신과 북한 조선중앙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20일에서 21일 양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이..

2019-06-17 20:49

"시진핑, 오는 20~21일 북한 국빈방문"(2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국빈방문한다. 17일 중국 신화통신과 북한 조선중앙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20일에서 21일 양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 발..

2019-06-17 20:31

북한 매체 "겨레가 바라는 건 대결·전쟁 아닌 화해·평화"

북한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4일 “겨레가 바라는 것은 대결과 전쟁이 아닌 화해와 평화”라고 밝혔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화해와 신뢰의 분위기가 조성되어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돼 나갈지 또다시 과거의 대결시대로 되돌아갈지 엄중한 기로에 서..

2019-06-14 10:36

북한 매체 "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위한 중앙선거지도위 조직"

북한이 전국 도(직할시)·시(구역)·군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를 조직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한국의 지방의회에 해당하는 지방인민회의는 인구비례에 따라 선출되는 대의원으로 구성되며 4년에 한 번 대의원 선거를 한다.중앙통신에 따르면 중앙선거지도..

2019-06-14 08:21

북한 노동신문 "김정은, 이희호 여사에 조의문·조화 보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고 이희호 여사의 유가족들에게 조의문과 조화를 보냈다고 보도했다.노동신문은 이날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녀사의 유가족들에게 조의문과 조화를 보내시였다”고 전했다.신문은 “조의문과 조화를..

2019-06-13 09:09

북한 매체 "하노이 회담 결렬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 탓"

북한은 6·12 북·미정상회담 1주년인 12일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렬 책임이 전적으로 미국탓이라고 비난했다.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제2차 조미(북·미)수뇌회담이 파탄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우리는 6·12 조미공동성명..

2019-06-12 10:20

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푸틴에 축전…"북러 친선 전통, 공동 책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관계의 발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축전을 통해 “우리의 뜻깊은 첫 상봉에서 이룩된 공동인식과 합의들이 풍만한 결실을 거둠..

2019-06-12 09:05

"북한, 이희호 조문단 파견·위상 여부가 대화의지 판단 근거"

이희호 여사가 10일 별세한 가운데 북한 조문단의 파견·위상 여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대화 의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근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정성장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은 11일 “과거 북한은 남북관계 개선에 크게 기여한 인사가 세상을 떠났을 때 조문..

2019-06-11 10:10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김원봉 서훈 둘러싼 국민 여론 두 달만에 악화…45% "반대" vs 40% "찬성"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해방 후 북한 최고위직을 지낸 약산 김원봉 선생의 독립유공자 서훈에 대한 국민 여론이 두 달 만에 악화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실시한 지난 4월 조사에서는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엇갈렸으나 두 달 뒤 실시한 이번 조사에..

2019-06-11 08:00

북한 노동신문 을지태극훈련 비난

북한 매체가 7일 우리 정부의 전시대비 단독 훈련인 을지태극연습을 비난하는 보도를 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평화를 위협하는 무분별한 도발행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을지태극연습은 우리를 겨냥해 벌려놓은 또 한 차례의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 소동”이라고 비..

2019-06-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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