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9.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2℃

도쿄 21.5℃

베이징 19.1℃

자카르타 26.8℃

北, '화성-12' 전력화 선언… "최종목표는 美와 힘 균형"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은 15일 새벽 일본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상으로 발사한 미사일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인 ‘화성-12형’임을 확인하고 실전배치 단계의 전력화가 이뤄졌음을 선언했다. 이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를 지도했다고 밝혔다.16일 조선중앙통신은..

2017-09-16 09:42

북한 "미국, 계속 지금처럼 나가면 더 강도 높은 대응할 것"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은 15일 북태평양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미국을 향해 “계속 지금처럼 나간다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 대응조치는 더욱 강도 높게 취해질 것”이라고 위협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그 어떤 압박도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2017-09-15 12:08

북한 미사일 3700km 비행…문재인 대통령 NSC 전체회의 주재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이 15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핵·미사일 개발 의지를 또다시 드러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6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

2017-09-15 08:30

합참 "北 미사일 최대고도 770여㎞, 비행거리 3700여㎞"

북한이 15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는 3700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6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최대..

2017-09-15 07:52

합참 "북한 미사일 최대고도 770여㎞, 비행거리 3700여㎞"(1보)

합참 “북한 미사일 최대고도 770여㎞, 비행거리 3천700여㎞”(1보)

2017-09-15 07:39

합참 "북한, 평양 일대서 동쪽으로 미사일 발사"(속보)

합참 “북한, 평양 일대서 동쪽으로 미사일 발사”(속보)

2017-09-15 07:02

북한 "대북제재, 썩은 그물보다 못해…믿을 것은 핵무력 뿐"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은 14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소용없을 것이라며 “믿을 것은 자위적 핵무력 뿐”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또 1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신규 결의 2375를 채택한 것과 관련 한국과 미국, 일본을 향해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을 퍼..

2017-09-14 10:57

정부, 국제기구 통해 800만弗 대북인도지원 검토…21일 결정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북한의 모자보건 사업에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14일 "유니세프와 WFP(세계식량계획) 등 유엔 산하 국제기구의 요청에 따라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21일 예정된 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논의..

2017-09-14 10:55

北 "제재, 썩은 그물보다 못해…믿을 것은 핵무력뿐"

북한 노동당의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14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소용없을 것이라며 믿을 것은 자위적 핵무력이라고 주장했다.  아태평화위는 이날 대변인 성명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2375호 채택에 대해 '국가테러 범죄'라며 "이..

2017-09-14 09:24

통일부 "연평도 해상서 북한주민 추정 사체 1구 인양…송환 예정"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연평도 해상에서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됐다. 정부는 사체를 북한에 송환할 계획이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해경은 8월 30일 오전 8시경 대연평도 남서방 해상 9.5km 지점에서 표류중인 북한 주민 추정 사체..

2017-09-13 10:46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