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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앤', 30일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개막

창작 뮤지컬 ‘앤 ANNE’이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 무대에 오른다.루시 모드 몽고메리 연작소설 ‘앤’ 1권 ‘녹색 지붕의 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극단 걸판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다. 걸판여고 연극반이 정기공연작을 ‘빨강 머리 앤’으로 결정하면서 생기는 소동을 명랑하고 유..

2019-11-12 11:22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연극 축제 '창고개방'

서울문화재단 삼일로창고극장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창고개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창고개방’은 연극 창작자들이 동료의 존재를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누구나, 아무거나, 무엇이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참가자 범위를 확대했다. 나이,..

2019-11-12 11:19

[투데이갤러리]신미경의 '거석'

서울과 런던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신미경 작가는 조각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하는 시도를 해 왔다.‘비누’를 이용한 조각으로 잘 알려진 작가는 이번에 도자기 작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의 ‘거석’ 시리즈는 흙이 가마 안에서 돌처럼 단단해지는 과정에서 일어난 폭발로 인해 생성된 파편을 다시 도자기로 구워낸..

2019-11-12 08:45

뮤지컬 '지브로', 대학로 위로홀서 오픈런 공연

뮤지컬 ‘지브로’가 대학로 위로홀에서 오픈런으로 관객과 만난다.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이 행복해하길 바라는 부모, 7년 전의 오해로 부모를 미워하는 외동딸, 그런 어른들 틈에서 눈치만 보는 고등학생 손녀 예은, 10년 동안 이 모든 걸 지켜본 멍멍개님, 그리고 신이 등장인물들이다.우리의 모습을 대변하는 캐릭터들을..

2019-11-11 16:37

소치 허련의 만년 걸작 '노송도' 최초 공개

소치 허련(1808∼1893)이 만년에 그린 대형 소나무 그림 ‘노송도’(老松圖)가 최초로 공개된다.국립중앙박물관은 12일 개막해 내년 3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손세기·손창근 기증 명품 서화전3 - 안복(眼福)을 나누다’에서 ‘노송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19세기 중반에는 매화 병풍이 유행했는데 허련은..

2019-11-11 11:21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 김준수·전동석 캐스팅

4년만에 돌아오는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 김준수, 전동석 등이 캐스팅됐다.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드라큘라’ ‘미나’ ‘반헬싱’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뮤지컬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 이야기를 다룬..

2019-11-11 10:54

뮤지컬 배우 박해미, 대학로서 살롱 콘서트 선보여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20~31일 서울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살롱 콘서트 ‘박해미의 라비앙로즈’를 선보인다.TV와 스크린, 대극장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던 박해미를 가까이에서 만나 노래와 이야기를 듣는 자리다. 박해미는 이번 콘서트에서 한 명의 인간이자 엄마로서 노래한다. 첫 아이를 낳고 무대에 올랐을 때 부..

2019-11-11 10:43

[투데이갤러리]김영자의 '생성과 소멸'

김영자 작가가 그린 ‘점’은 일정한 크기를 지닌다. 이는 그가 2018년부터 그리기 시작한 ‘생성과 소멸’ 연작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다.작가는 자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순전히 눈짐작으로만 원을 그려나간다. 원은 중심에 존재하는 하나의 점에서 출발해 점점 커진다. 나중에는 100호 혹은 그 이상 되는..

2019-11-11 07:43

[창간 14주년 축사]박양우 문체부 장관 "아시아 평화와 번영 이바지"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입니다.정도언론과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출발한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 중심 언론이자 국제적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

2019-11-11 06:53

[창간 14주년]한국이 낳은 클래식계 별들, 연말무대 장식한다

한국을 빛낸 클래식계 거장들이 올 연말 무대를 꾸민다.지휘자 겸 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장한나를 비롯해 세계적 피아니스트 임동혁·김선욱·백건우, 바이올린 여제 사라 장까지 한국이 낳은 클래식계 별들이 잇따라 관객과 만난다.우선 장한나가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해외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공연을 열어 눈길을 끈다...

2019-11-1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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