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벼운 사이버범죄 대상 즉결심판 적극 활용 추진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경찰이 가벼운 사이버 범죄로 인한 전과자 양산 방지 차원에서 즉결심판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23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형사범 중 즉결심판 청구 비율은 5% 수준이다.이에 비해 사이버범죄 사범은 0.34%에 그치고 있다.이에 소액 사이..

2017-06-23 23:59

경찰, 최호식 전 회장 구속영장 신청…"증거 인멸 우려"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전 회장(6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 영장 신청 이유에 대해 “최 전 회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며 “피해자와 참고인들에게..

2017-06-23 16:12

가정폭력 가해 아내, 경찰 현장조사 중 화장실서 목매 숨져

가정폭력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정리하는 사이, 사건 가해자인 40대 여성이 목을 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경기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8분께 이천시 한 단독주택에 사는 A(58)씨가 "아내..

2017-06-23 11:28

[영상뉴스] 일산백병원, 차량 추락 '2명 부상-계단·유리 파손'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 22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에서 승용차가 병원 건물로 돌진해 지하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병원 유리문과 계단이 파손되고 차량 탑승자 2명이 무사히 구조됐다.

2017-06-22 17:23

일산백병원 차량 돌진사고…다른 각도서 찍은 사진 보니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병원에서 승용차가 병원 건물로 돌진해 지하로 추락했다.사고 직후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게재된 사진 속 차량은 병원 벽을 뚫고 내부로 들어와 지하로 고꾸라진 상태이며, 병원 관계자들이 황급히 부상자들을 조치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경찰 등에 따..

2017-06-22 17:18

"보이스피싱 당했어요"…허위신고로 5억여원 챙긴 조폭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가짜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로 돈을 뜯어낸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지방경찰청은 22일 이 같은 혐의(공갈·사기)로 전남 목포 S파 조직폭력배 소속 박모씨(30)와 김모씨(30)등 4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17-06-22 16:10

노원구 원룸서 흉기로 친구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친구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김모씨(39)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노원구의 원룸에서 친구 A씨(39)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한..

2017-06-22 16:08

경찰, 서울시 공무원·시 의원 버스업체에 뇌물수수 확인…8명 무더기 입건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버스업체의 차량 불법개조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 공무원과 시의원 등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편의를 봐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및 뇌물공여 혐의로 버스업체 대표 조모씨(51)와 조씨에게 뇌물을 받은 공무원 등 8명을 기..

2017-06-22 15:44

30대 '빈집털이범' 구속…얼굴 가려 경찰 추적 피해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빈집만을 노린 30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성북경찰서는 비어있는 식당과 가정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고모씨(30)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께 서울 성북구 한 주택의 방충망을 훼손..

2017-06-22 14:45

경찰, '연대 폭발 사고' 대학원생 22일 檢 송치 예정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연세대학교 ‘폭발 사고’ 피의자인 김모씨(25)를 22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경찰은 김씨가 폭발물 제조법을 찾아보지 않고 평소 갖고 있던 지식을 이용해 폭발물을 제조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

2017-06-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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