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페르난데스, 테임즈와 외국인타자 최다 안타 타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31)가 19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역대 외국인타자 한 시즌 최다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페르난데스는 5-3으로 앞선 더블헤더 1차전 7회 초 1사에서 상대 팀 바뀐 투수 정영일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2019-09-19 17:41

LPGA 전설과 현역 최고의 골퍼들이 양양서 '추억의 빅매치'펼쳐

왕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주름 잡았던 ‘레전드’ 선수들이 현역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강원도 양양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박세리(42),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줄리 잉스터(59·미국),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 등 세계 여자 골프계를 평정했던 전설들이 21~22일 양 일간 강원도..

2019-09-19 13:32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 또다시 안갯 속…류현진 남은 2경기에 운명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구도가 또다시 안갯 속에 빠졌다.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쟁상대인 맥스 슈어져(35·워싱턴 내셔널스)가 19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동안 5실점하며 무너졌다. 평균자책점도 2.65에서 2.81로 치솟았다..

2019-09-19 13:32

교체출전 손흥민, 주말 여우사냥 나선다

손흥민(27·토트넘)이 21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레스터시티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시즌 3호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19일 그리스 피레우스의 게오르기오스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2019-2020 UEFA 챔피..

2019-09-19 13:32

경륜 20·22기, 충청권 약진...상위권 판도 분석

현재까지 경륜 상위권의 판도는 어떨까. 기수별로는 20·22기의 활약이 돋보인다. 지역별로는 충청권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경륜 상위 랭커 50인을 기수별로 살펴보면 2016~2018년까지 그랑프리 3연패의 대업적을 이룬 랭킹 1위 정종진이 속한 20기와 프로 데뷔 3년 차에 접어들며 관록이 생긴 22기가 각각..

2019-09-19 10:01

'토트넘-올림피아코스' 교체 투입된 손흥민, 6점대 평점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한 손흥민(27·토트넘)이 낮은 평점을 받았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우스의 게오르기오스 카이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의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직전..

2019-09-19 07:05

양준혁, 성스캔들 폭로 관련 "서로 맞지 않아 이별, 악의적 감정 품어"(전문)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성스캔들 폭로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양준혁은 인스타그램에 "현재 인터넷상으로 저의 잠자는 사진과 글이 게재되면서 여러 시민들로 하여금 굉장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으로 포장되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양준혁은 "저는 이..

2019-09-18 20:35

'性스캔들 폭로' 양준혁, 폭로글 작성자 "난 수치심에 얼마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양준혁에 관한 충격적 폭로글이 나왔다. 18일 오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양준혁.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이 올라왔다.이어 양준혁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누..

2019-09-18 18:45

양준혁, 치어리더 박기량과 다정한 케미 인증 "진짜 와주는 의리녀"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치어리더 박기량과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양준혁은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계의 레전드 박기량양. 2016년 레전드야구존광고 함께 찍었는데 바로 이곳 양스펍에서 같이 촬영했던 인연, 그런데 지금은 내가 이곳에 사장이 되었다ㅋㅋㅋ온다온다 하더니 진짜와주는 의리녀 박..

2019-09-18 17:20

신한동해오픈 19일 개막…국내외 스타플레이어 총출동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19~22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38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이번 대회는 올해부터 향후 3년간 KPGA 코리안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19-09-1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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