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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MAMBA OUT’…별이 된 Black Mamba, 코비 브라이언트

[카드뉴스] ‘MAMBA OUT’... 별이 된 Black Mamba, 코비 브라이언트제2의 마이클 조던? NBA 최고의 슈팅가드? 난사 왕? 코난사? 욕심쟁이? NBA와 엘에이 레이커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슈팅가드 ‘코비 브라이언트’그가 걸어왔던 발자취를 돌아보자 기사·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

2020-01-30 00:00

경남FC, 박진관 신임 대표이사 선임

프로축구 경남FC가 신임 대표이사로 박진관(61)씨를 선임했다. 경남FC는 2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9대 대표이사에 박진관씨를 선임키로 만장일치 합의했다.신임 대표 선임에는 경남도지사 겸 구단주인 김경수 지가 축구계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 한 박 대표이사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부산 출..

2020-01-29 18:10

한국 축구, 도쿄올림픽서 금메달 예상

올 7월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축구’가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데이터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회사 그레이스노트가 최근 발표한 2020년 도쿄올림픽 메달 예측에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금메달 수 기준 종합 10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

2020-01-29 13:58

'패기+노련함' 두산 백업 포수 경쟁 '후끈'

베테랑 포수 정상호(38)가 합류하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백업 포수’ 경쟁이 치열해졌다. 두산은 30일 호주 질롱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그러면서 포수 5명을 캠프 명단에 넣었다. 주전 포수 박세혁과 2019시즌 ‘두 번째 포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 이흥련과 장승현이 예상대로 캠프에 합류했다. 여기..

2020-01-29 13:56

에릭센, 세리에A 인터밀란 이적…이적료 259억원

손흥민(28)과 토트넘 공격진 ‘DESK’라인의 한 축을 맡았던 크리스티안 에릭센(28·덴마크)이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밀란으로 이적했다.인터밀란은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2024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밝히지 않았지만 인터밀란은 토트넘에 약 169..

2020-01-29 13:50

PGA '태극군단' 피닉스오픈서 시즌 첫 승 사냥 도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7인의 태극군단’이 2020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최경주(50), 강성훈(32), 안병훈(28), 이경훈(29), 노승열(29), 김시우(24), 임성재(22)는 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포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웨이스..

2020-01-29 13:48

'막내' 실전 투입에 정신 '번쩍' 경정 15기

‘막내’들이 실전에 투입 되자 정신을 ‘번쩍’ 차렸다.경정 15기 선수들 이야기다. 2018년 여름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들은 당시 ‘역대 최약체급’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약 2년의 실전 경험이 쌓인 올 시즌까지도 눈에 띄는 선수가 없다. 그 동안은 ‘막내’라는 방패막이가 있어지만 후배 기수인 16기가 실전에..

2020-01-28 15:42

켑카 등 PGA스타들, '오일머니'따라 사우디行

미국프로골프(PGA) 톱 랭커들이 중동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무대로 향한다.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 5위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등은 오는 3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경제도시 로열그린골프장(파70·7010야드)에서 열리는 사우디인터내셔널(총상금 350만 달러)에 참가한다. 중동에서 미국과 이..

2020-01-28 14:17

한국 남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8년 만에 아시아 패권 탈환에 도전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강일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핸드볼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아시아 최강’ 카타르와 접전을 벌였지만 21-33으로 패하며 우승을 놓쳤다.2012년 대회 우승..

2020-01-28 14:17

여자배구,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국내 리그도 인기몰이

최근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후 국내 여자배구 V리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마침 하위팀들의 반란까지 이어지며 코트 위 열기는 더욱 뜨거운 상황이다4라운드 반환점을 돈 28일 현재 3위 GS칼텍스(승점 33)와 4위 KGC인삼공사(승점 21)의 승점 차는 12점이다. 점수..

2020-01-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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