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 도울 것"

제2차 북·미정상회담 2월 말 개최가 가시화 되면서 북·미 협상의 ‘촉진자’ 역할을 해온 문재인 대통령의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진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2월 말 언젠가에 만나기로 합의했다. 나라를 골랐지만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하며 북·미정상회담..

2019-01-20 17:20

김수현 "소득에 비해 집값 높은 게 사실…안정정책 지속 추진"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은 20일 “서민들에게 여전히 집값이 소득에 비해서 너무 높다는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주거복지정책을 포함해서 집값 안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근 부동산 상승세가 꺾였다는..

2019-01-20 16:55

청와대 "2차 북미정상회담 2월말 개최 환영"

청와대는 19일 2차 북미정상회담이 2월 말 개최될 것이라는 백악관의 발표에 대해 “이번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확고히 다질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은 통해 “북미 양측이 2월 말 2차 북미..

2019-01-19 09:04

새 단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어떤 놀이터로 바뀔까?

청와대가 기존 국민 청원을 보완한 ‘국민 청원 시즌2’를 내놓을 계획을 밝히면서, 게시판이 어떤 방향으로 개편될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청와대에 따르면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는 모든 청원 공개에 대한 찬반, 실명제 도입 여부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18일 정오까지 청와대 홈페이지..

2019-01-19 00:00

이총리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시설 지원 강화해야"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전북 익산시 소재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 기업들을 격려했다.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가 국제식품컨퍼런스 개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등 기반시설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 “식품산업은 생산지 근처에 있는 것이 소비자 신뢰가 높..

2019-01-18 20:29

김정숙 여사 "헤쳐 나갈 과제 많아…불교가 힘 모아달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한국불교지도자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해 올 한 해 불교계의 번영을 기원했다.김 여사는 이날 법회 축사에서 “역사의 굽이마다 대립과 불화를 떨치고,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었던 불자님들의 용맹정진을 기억한다”..

2019-01-18 18:04

향군 "국가보훈처 반박 모두 사실과 달라…적폐 즉각 척결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최근 국가보훈처의 보훈혁신위원회 산하 ‘위법·부당 재발방지위원회’가 향군 회장과·이사진 선출 방식을 개선하라고 권고한 점, 무분별한 부동산 투자 등을 중단하라고 지적한 점 등에 대해 조목조목 재반박했다. 향군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가보훈..

2019-01-18 17:53

문대통령, 뉴욕주 상하원 '3.1운동 기념의 날' 지정에 "매우 기뻐"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주 상하원이 3월1일을 ‘3.1운동 기념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최근 채택한 데 대해 기쁨과 감사를 표했다. 뉴욕주 상·하원은 앞선 15일(현지시간) 각각 전체회의를 열어 3·1운동 100주년 기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문 대통령은 18..

2019-01-18 15:21

"개 도살 멈춰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가짜뉴스' 바탕 해프닝

‘잔혹한 개 도살을 멈추게 해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가짜뉴스‘에 근거한 청원으로 밝혀졌다. 해당 청원은 개 한 마리가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로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영상과 함께 공개돼 한 달 만에 21만 여명이 동참했다. ◇“태국 교통사고 당한 개 영상, 국..

2019-01-18 11:41

이총리, 한일 관계 심각성 질문에 "침묵도 반응"

이낙연 국무총리가 17일 한일관계의 심각성을 묻는 질문에 “침묵도 반응”이라고 답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일제강점기를 역사적 배경으로 한 영화 ‘말모이’를 관람한 후 “(한일 관계) 거기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글단..

2019-01-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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