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전문직위 3년간 5배 이상 늘어나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인사혁신처는 공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입한 공무원 전문직위가 3년 만에 5배 이상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공무원 전문직위는 1994년 국제전문직위로 도입된 이래 2011년 전문직위 제도로 개편됐고, 2014년 7월부터 확대지정이 추진됐다.올해 1..

2017-03-27 13:15

어린이 안전위한 어른들의 3가지 약속 꼭 지키자

“하늘이 어찌 이다지도 인자하지 못 하시는고, 간담이 타고 찢어지는 것 같다. 내가 죽고 네가 사는 것이 이치에 마땅한데, 네가 죽고 내가 살았으니 이런 어긋난 일이 어디 있을 것이냐. 슬프다 내 아들아. 나를 버리고 어디로 갔느냐. 하룻밤 지내기가 1년 같구나.”이순신장군의..

2017-03-26 13:38

광화문 광장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NLL 영웅 잊지말아야"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서울지방보훈청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제2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서울지방보훈청과 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에서 후원한 이날 기념식에는 전사자 유가족, 각계 대표,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약 5000..

2017-03-24 13:46

고위직 77%가 재산 불려…평균재산 13억5000만원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지난해 정부 고위공직자 77%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7600만원 늘어난 13억5500만원으로 집계됐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공개대상자 1800명의..

2017-03-23 09:49

[포토]사저 들어가는 이영선 행정관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들어가고 있다.

2017-03-21 15:38

[포토]서둘러 들어가는 이영선 행정관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들어가고 있다.

2017-03-21 15:36

[포토]박 전 대통령 자택 들어가는 이영선 행정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들어가고 있다.

2017-03-21 15:35

홍수발생 문자전송 20분→3분으로 줄어든다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오는 5월부터 홍수 재난문자 통보 시간이 기존 20여 분에서 3분 이내로 줄어든다.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는 홍수 발생시 국민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홍수통제소(한강·낙동강·영산강·금강)간 자동화된 긴급재난문자 발송체..

2017-03-21 13:52

[포토]박 전 대통령, 경호 받으며 검찰 출발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받기 위해 나서고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혐의는 모두 13개다. 지난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8개,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5개를..

2017-03-21 10:45

[포토]차량에 오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받기 위해 나서고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혐의는 모두 13개다. 지난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8개,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5개를..

2017-03-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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