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천정배-정동영-문병호 당권 레이스 경쟁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야당인 국민의당이 8월 말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기로 하면서 당권 경쟁이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핵심지지 기반인 호남 지역을 두고 사활을 건 쟁탈전을 벌여야 하는 국민의당으로서는 천정배 전 대표와 정동영 의..

2017-06-25 17:33

보수 통합 갈림길…한국·바른정당 대표 선출에 촉각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보수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새 대표 선출을 앞두고 향후 당의 진로와 맞물려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에 따라 보수 야당 간 통합론이 현실화될 수도 있다.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해 두 당의 통합이 가시화될 경우 구심점이 사라진 ‘보수진..

2017-06-25 16:57

이번주 인사청문회 3라운드…김상조·조대엽 등 대치 분수령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이번 주부터 인사청문회 정국 ‘3라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여야 간 대치 정국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이수..

2017-06-25 16:57

6·25 기념식에서 만난 여야…청문회·추경 앞두고 '냉랭'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 정치권은 25일 6·25전쟁 제67주년 기념식을 맞아 기념식에서 조우했다. 하지만 이번주 실시될 청문회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이견 등 때문에 어색한 모습만 연출했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행사 10분전 도착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

2017-06-25 13:59

한국당, 김상곤·송영무·조대엽 '자진사퇴' 촉구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자유한국당은 25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을 ‘부적격 신(新) 3종 세트’로 규정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한국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인 김학용 의원과 교육문화체육관광위..

2017-06-25 13:42

국민의당 "김상곤·송영무·조대엽 지명철회해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국민의당은 25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 3인에 대해 지명철회를 촉구했다.이태규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지명철회하고 국민과..

2017-06-25 13:34

여야, 6·25 맞아 "국가 안보 되새길 것" 한목소리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 정치권은 6·25 전쟁 67주년을 맞은 25일 “국가 안보를 되새길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북핵과 미사일 등 잇단 도발을 이어가는 북한을 향해선 한 목소리포 “도발을 멈추라”고 규탄했다. 다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한반도 상황을 정략적..

2017-06-25 13:21

민주, 6·25전쟁 67주년 "진영논리 없는 자주적 안보 구축해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진영논리 없는, 자주적 안보 구축하자”고 제안했다.제윤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안보는 국가의 평화 구축을 위한 자주적 움직임”이라며 “이제 우리는 미래를 바라보고 대한민국이 대화와 평화를 구축하는 자주..

2017-06-25 11:45

정의당 "6·25같은 비극 발생 않도록 평화체제 구축 중요"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정의당은 6·25 전쟁 67주년을 맞아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는 6·25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는 영속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혜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제 서로를 겨눈 칼을 거둬들이고 장미를 내밀어..

2017-06-25 11:41

홍준표 "자유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희생 망각…우울한 6·25"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경남지사는 6·25 전쟁 67주년을 맞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주장을 하면 극우로 몰고, 친북화해를 주장하면 좋은 진보로 포장되는 이 나라의 현실이 참으로 암담하다”는 글을 올렸다.홍 전 지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17-06-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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