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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이제 끝났나? 복권 안 되고 돈 떨어져

중국의 초특급 스타 판빙빙(范氷氷·38)은 불과 1년 6개월여 전만 해도 잘 나갔다. 재벌이 부럽지 않았다. 본인도 재벌과 결혼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기고만장하기까지 했다. 걸어다니는 기업이라는 말은 그래서 나왔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변했다. 상전벽해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

2019-11-12 22:12

'대마불사' 중국 자동차 시장 판 바뀔 조짐

금세기 들어 승승장구하면서 대마불사의 블루오션으로 인식되던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최근 급격한 경기 악화로 판이 뒤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악화된 현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구조조정의 위기에 직면한 것이 조만간 대격변을 예상케 한다. 약 400여개에 이르는 토종 및 외국 메이커들은 생존을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강..

2019-11-12 15:28

방글라데시 열차 충돌로 수백명 사상

방글라데시 동부에서 열차가 충돌해 수백명의 사상자가 났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스타와 데일리 방글라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브라만바리아 지역에서 같은 철로 위에서 열차가 마주보며 달리다 정면으로 부딪혔다. 이 사고로 16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수는 수백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데일리 방글라데시는..

2019-11-12 15:19

하루 44조원 쏟아진 알리바바 쇼핑축제…매출 성장세는 둔화

알리바바가 올해 11·11(쌍십일) 온라인 쇼핑 축제에서 40조대 매출을 올렸다.12일 로이터통신은 알리바바의 발표를 인용, 전날인 11일 하루 동안 타오바오(淘寶)와 티몰 등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플랫폼 매출이 2684억위안(약 44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 대비 25.7% 늘어난 규모..

2019-11-12 15:17

몽골, 혹한기 경제 불씨 지피는 IT 산업…낮은 정부신뢰도는 리스크

몽골이 광업·농업·관광업의 위축 시기인 혹한기(12월 중순에서 길게는 3월 중순)를 극복할 분야로 정보기술(IT)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해외에서 공부한 젊은 IT 인재들을 앞세워 궁극적으로는 1차 산업 위주의 경제를 다변화하겠다는 복안이다.닛케이아시안리뷰는 해외 경험을 마친 몽골인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IT 산..

2019-11-12 15:16

한국에 밀리자 비선박 팔고 다른업체와 협력나선 일본 조선사

한국·중국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린 일본 조선사가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선박 부문을 팔고 다른 업체와 협력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미쓰이(三井) E&S (Engineering & Shipbuilding) 홀딩스가 실적 개선을 위해 사업 일부를 내다판다..

2019-11-12 15:16

차이잉원 압도적 우세 속 臺 대선 레이스 개막

내년 1월 11일 치러지는 대만의 총통 선거가 본격 레이스의 막을 올린다. D-데이를 약 2개월여 남겨 놓은 시점에서 최근 여당 민주진보당(민진당)과 야당 국민당의 부총통 후보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양보 없는 진검 승부의 선거 운동이 펼쳐지게 된 것이다.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 통일 방안을 놓고 벌일 양당의 설..

2019-11-12 14:38

베트남 800개 국영기업 손실액 '수백억달러' 눈덩이

베트남 국영·국유기업 대부분이 재정적으로 매우 위험하고 수익성도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실경영에 대한 질책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재무부가 발표한 국영·국유기업의 자본 조사 결과 800여개 국영기업 대부분이 수익성이 없거나 자본잠식 등의 어려운 상황에 빠진..

2019-11-12 14:09

지하철 막은 홍콩 시위, 경찰은 대학교내서 최루탄 진압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중태에 빠진 시위참가자가 나오면서 12일 홍콩 시위는 더욱 격렬해진 양상으로 치달았다. 시위대는 지하철 운행을 방해하는 등 출근길 교통대란을 유발해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안겼고 경찰은 대학 캠퍼스 안까지 최루탄을 발사하며 강경 진압에 나섰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2019-11-12 13:54

'차이나 드림시대' 가고 신남방시대 온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요즘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들과 자영업자들은 이 불후의 진리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지난 30여 년 동안 기회의 땅이 된 중국이 이제는 투자자들의 무덤으로 변해가는 모양새가 너무나도 분명하다. 이런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경쟁적으로 차이나 엑소더스에..

2019-11-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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