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들에 단교 당한 카타르 '생존작전'…남아시아 최대 국제공항 건설로 아시아에 밀착

단교 사태에 빠진지 1년 7개월에 접어든 카타르가 아시아에서 생존 전략을 짜고 있다. 남아시아 최대 규모가 될 네팔 제2국제공항 건설공사 수주를 위해 최대한 몸을 낮춰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 기존 사업전략 변경을 마다하지 않으며 네팔 정부가 원하는 방식으로 구색을 맞추고 있다..

2019-01-16 16:18

태국 경제에 드리운 '포퓰리즘'의 저주

표심을 잡기 위해 남발된 포퓰리즘 정책들이 태국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정부의 마구잡이식 (현금) 보조금 지급으로 태국의 농업 생산성은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 교육체계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 한편에서는 일자리가 없어서, 다른 한편에서는 일할 사람이..

2019-01-16 15:06

감옥 영치금도 오케이, 중 모바일 결제 끝없는 진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일컬어지는 중국의 모바일 결제가 이제는 교도소 영치금 송금에도 적용되는 등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걸인도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으로 동냥을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전혀 근거없는 것은 아닌 셈이다. 중국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정보화가 상대적으로 늦었던 대표적..

2019-01-16 14:33

베이징 W1플랫폼 훙옌취안과 전략적 합작 계약

베이징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국계 문화콘텐츠 기업인 W1플랫폼(베이징금환세기과기유한공사)이 최근 중국 모바일 인터넷 분야의 선두주자인 훙옌취안(紅演圈)네트워크과기유한공사와 전략적 합작 계약 체결식을 거행했다. 이에 따라 W1플랫폼은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 분야 등에도 진출,..

2019-01-16 12:18

이연걸 80대 노인처럼 경악 노화, 영화는 이제 끝

현재는 싱가포르 국적인 중국의 액션스타 리롄제(李連杰·56)가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은 웬만한 영화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몰라보게 노화했다는 사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야..

2019-01-16 11:29

전설의 가희 등려군, 조용필 노래 부르는 모습 재현

대만의 전설적인 가희 덩리쥔(鄧麗君)은 얼핏만 생각하면 한국과 별로 인연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많다면 많은 인연이 있다고 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녀는 한국의 국민가수인 가왕 조용필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활동했다. 게다가 같은 무대에..

2019-01-15 18:00

선거 앞둔 인도, 모디 정권 대규모 힌두교 축제에 공들이며 표심잡기

인구 80% 이상이 힌두교인 인도에서 15일 힌두교 최대 종교 축제인 ‘쿰브멜라’가 시작됐다. 나렌드라 모디 정부는 이번 축제에 전례없는 비용을 사용하고, 축제 참가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마련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모디 총리와 그가 소속된 집권 인도국민당(B..

2019-01-15 16:43

한국과 경제 규모 맞먹는 중 지방 정부 속출

중국이 세계 최고 경제대국을 지향하는 국가답게 경제 규모가 한국과 맞먹는 지방정부 역시 속속 배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2개 정도의 지방정부는 근접한 수준에 도달한 상태며, 10년 이내에 최대 5개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의 31개 성시(省市)..

2019-01-15 16:31

인도네시아 '피봇 투 무슬림', 이슬람 국가 공략 통해 무역전쟁 압력 낮추기

세계에서 가장 무슬림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가 자국이 가진 무슬림 국가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활용, 새로운 무역시장 개척과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하방압력 낮추기에 나서고 있다. 닛케이아시안리뷰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의 주요 수출품인 섬유·신발·팜원유 중 상당..

2019-01-15 14:49

송혜교와 인연 진연희, 전설의 등려군 환생시켜

대만의 톱스타 천옌시(陳姸希·36)는 한류 스타 송혜교와 상당한 인연이 있다. 우선 대학 다닐 때 송혜교 주연의 가을동화를 본 후 그녀를 동경하고 배우가 될 결심을 굳혔다고 한다. 또 2014년 6월에 제 17회 상하이(上海)국제영화제가 열렸을 때는 직접 참석, 송혜교와 교류를..

2019-01-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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