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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대변한다" 교주 행세해 20대 교사 살해한 40대, 항소심도 중형

종교·사회적 멘토 관계를 빌미로 접근해 20대 초등학교 교사를 살해한 40대가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의 중형에 처해졌다.29일 광주고법 제주재판부 형사1부(이재권 수석부장판사)는 살인과 특수폭행,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남·47)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2020-01-29 22:08

檢,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백원우·박형철 불구속 기소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을 재판에 넘겼다.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2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백 전 비서관과 박 전 비서관을 불구속 기소했다.검찰은 유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2020-01-29 18:33

檢, '유재수 감찰 무마' 백원우·박형철 불구속 기소 (속보)

檢, ‘유재수 감찰 무마’ 백원우·박형철 불구속 기소 (속보)

2020-01-29 18:03

검찰, '하명수사·선거개입' 사건 관련자 기소 강행…법무부와 충돌 불가피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송철호 울산시장,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친정부 인사들을 무더기로 기소함에 따라 향후 법무부와 검찰 간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대검찰청 지휘부와 서울..

2020-01-29 17:00

검찰, 靑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황운하·백원우·박형철 등 13명 무더기 기소

청와대가 2018년 지방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54), 송철호 울산시장(71),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58),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52) 등 13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29일 법조계 안팎에서는 검찰이 다음달 3일 자로 단행되는 인사이동을 앞두..

2020-01-29 16:31

차성수 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

차성수 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시민단체가 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사기 등 혐의로 차 전 이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공공수사부(조광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시민단체는 차 전 이사장이 지난해 7월 자신의 국회의원 경선을 돕게 할 목..

2020-01-29 16:06

檢,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황운하·백원우·박형철·한병도 등 13명 기소 (속보)

檢,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황운하·백원우·박형철·한병도 등 13명 기소 (속보)

2020-01-29 15:29

법원 "이상호·고발뉴스, 김광석 부인 서해순에 1억원 배상하라"

법원이 고발뉴스 기자 이상호씨와 고발뉴스 측이 고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씨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항소심에서 배상액을 1억원으로 늘렸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합의13부(김용빈 부장판사)는 서씨가 이씨와 고발뉴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이씨가 1억원을 배상하고 이 중 6000만원은 고..

2020-01-29 14:09

대검 중간 간부, 김오수 차관에 "법률가 양심 저버리지 말라"

대검찰청 소속 부장검사가 김오수 법무부 차관에게 “위법에 눈감지 말고 ‘법률가의 양심’을 저버리지 말라”고 말했다.정희도 대검 감찰2과장(54·사법연수원 31기)은 29일 오전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법무부 차관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법률가의 양심’을 보여달라”고 날을 세웠다.정 부장검사는 “장..

2020-01-29 11:27

'靑 하명수사' 의혹 이광철 민정비서관 첫 검찰 출석…'소환 거부' 의혹 일축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처음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이날 오전 10시21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이 비서관은 “검찰조사를 목전에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사건에 관해 장외에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한다”며 “차분하고 절제되게 성실히..

2020-01-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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