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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촬영장서 ‘스카이삽 콩콩’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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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승인 [2014-05-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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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5트라이앵글_스카이삽콩콩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스카이삽 콩콩’ 삼매경에 빠졌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최정규)에서 ‘왕건이파’의 보스 허영달 역을 맡은 김재중이 각각 왕건이파 오른팔과 왼팔 역할을 하고 있는 신승환(양장수 역), 마이티마우스 쇼리(제리 역)와 함께 삽으로 이색 놀이에 빠진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재중·신승환·쇼리는 누군가에게 맞은 듯 얼굴에 상처가 나 있어 극중 한 차례 큰 싸움을 치렀음을 예상케 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현실 속 이들은 새로운 취미에 푹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재중이 먼저 삽에 올라서서 어린 시절 즐겨 놀던 ‘스카이 콩콩’ 놀이를 선보이자 앞 다퉈 일명 ‘스카이삽 콩콩’을 타기 시작한 신승환과 쇼리. 셋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스카이삽 콩콩’ 삼매경에 빠져 있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허영달이 이끄는 ‘왕건이파’가 양아치에서 사북을 주름잡는 진짜 ‘건달’이 되겠다며 ‘지옥훈련’을 감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개 사료로 끼니를 때우며 나름 치열한 훈련 과정을 마쳤다. 김재중·신승환·쇼리는 촬영장에서 휴식을 즐길 때도 터프한 ‘무대포’ 정신을 보여주며 웃음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극중에서는 윤양하(임시완)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이범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갔고, 심지어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를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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