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기자랑 이슈깨기] SK 최태원 회장의 결단...“46조원 투자 계획 및 전역 연기 장병 특별채용”
2019. 11. 1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6℃

도쿄 10.1℃

베이징 5.4℃

자카르타 28.2℃

[기자랑 이슈깨기] SK 최태원 회장의 결단...“46조원 투자 계획 및 전역 연기 장병 특별채용”

조규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8. 27. 19: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기자랑 이슈깨기>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룹 차원에서의 대대적인 투자계획 발표와 남북대치 상황에서 군 전역을 연기한 장병을 특별 채용하겠다는 등 여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 위해 산업부 최원영 기자 모셨습니다.


<질문 :  최태원 회장은 어떤 이유로 수감되었나. 형 집행 기간은 얼마나 되며, 얼마나 형을 살고 특별사면 된 것인가?>

최원영 기자 :최태원 회장은 지난 2013년 계열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 받고 2013년 1월부터 지난 8월 14일까지 수감됐다. 집행기간은 총 2년7개월로 절반을 넘겼으니 사면 조건도 충족했다...(중략)

 

<질문 : 특별사면에 대한 시각은?>

최원영 기자 : 일단 최태원 회장의 사면에 대해 재계에선 긍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전경련을 비롯한 대한사의 등 경제단체들은 지난 13일 특별사면이 발표되자마자 일제히 환영의 논평을 냈다. 반면 일각에선 재벌에 대한 특혜라는 시각 역시 존재한다. 실제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m.asiatoday.co.kr/kn/atootalk.html#2015.08.27


<질문 : 출소 후 행보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어떤 일정을 소화했나?>

최원영 기자 :  지난 14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최 회장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고 중국으로 출장을 떠나는 지금까지 약 10여 일 간 숨 가쁜 현장경영 강행군을 펼쳤다. 경기도 의정부 교도소를 출소한 14일엔 그 길로 서울 종로구 서린 사옥까지 달려가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에게서 업무현안을 보고 받으며...(중략)


<질문 : 구체적 계획들(국내/국외 나눠서)>

최원영 기자 : 현재 SK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중국에 제2의 SK를 건설하겠다는 ‘차이나 인사이더’ 전략의 후속작업인데...(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m.asiatoday.co.kr/kn/atootalk.html#2015.08.27


<질문 : 여러 SK 계열사중 하이닉스에 초점을 둔 이유는?>

최원영 기자 : 최태원 회장에게 하이닉스는 각별할 수 밖에 없다. 지난 2012년 그룹내 최고경영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적자 투성이 하이닉스를 인수한후 그룹 미래성장동력으로 키워냈다. 애착이 컸던 만큼...(중략)


<질문 : 기대 효과는?>

최원영 기자 : 서울대 경제연구소의 추계에 의하면 M14 신설공장의 건설로 지역경제에는 약 5조 1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함께 약 5만 9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한다...(중략)


<질문 :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그룹의 큰 결정들을 하는데, 우려의 시각은 없는가?(그룹 내부 동향 및 외부 시각)>

최원영 기자 : SK그룹은 최태원 회장 부재 기간 동안 그룹내 현안을 논의하는 수펙스추구협의회를 통해 회사를 경영해 왔는데, 김창근 의장을 필두로 해서 각 계열사 사장 등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중략)


<질문 : 기자가 생각하는 최태원 회장의 향후 행보 및 그의 결정에 따른 그룹의 미래는?>

최원영 기자 : 최 회장 부재로 진행할 수 없었던 대규모 투자라던가, 글로벌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중략) 


 [기자랑 이슈깨기] 정치, 경제는 물론 사회전반적인 이슈의 중심에 아시아투데이 기자가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 기자들의 입을 통해 청취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재밌게, 가볍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드리는 시간.  


[아투톡톡] 아시아투데이 모바일 버전에서는 '기자랑 이슈깨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m.asiatoday.co.kr/kn/atootalk.html#2015.08.27


아시아투데이 조규희 기자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