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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의올드스쿨’ 김창렬 “적응 빨리 될지 알았는데 힘들다”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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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의 올드스쿨’이 개편 후 첫 방송을 했다. /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라디오 캡처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김창렬의 올드스쿨’이 개편 후 첫 방송을 했다.

20일 방송된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파워FM에서 자리를 옮겨 러브FM 스튜디오에서 시작을 알렸다.

김창렬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오프닝을 하고 방송을 이어갔지만 새로운 스튜디오에서의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멘트가 매끄럽게 나가지 못하자 “적응이 빨리 될지 알았는데 뭔가 힘들다. 정신이 없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이 러브FM으로 이동하고 동시간 파워FM에서는 신설된 ‘DJ붐의 붐붐파워’가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news@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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