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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듀엣가요제’ 정은지 VS 안신애, 가창력 끝판왕들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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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듀엣가요제’ 정은지 VS 안신애, 가창력 끝판왕들의 대결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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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 정은지와 안신애가 대결한다. 

 

24일 방송될 MBC '듀엣가요제'에서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바버렛츠의 안신애가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대결을 펼친다. 

 

'듀엣가요제'에 세 번째 출연하는 정은지는 지금까지 남자 파트너들과 훈훈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에는 새로운 파트너와 어떤 무대를 꾸밀 것인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처럼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더한 정은지는 이른바 '걸그룹 대표 가창력 선수'답게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게다가 정은지의 듀엣 파트너도 정은지에 밀리지 않는 폭풍 가창력의 소유자인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은지 팀은 마치 오랜 친구 같은 찰떡 호흡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완벽한 듀엣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바버렛츠 안신애는 선후배 가수의 듀엣으로 꾸며진 지난 설 특집 '듀엣가요제'에서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 안신애는 '소울 대부' 김도향의 파트너로 출연, 음악을 가지고 노는 듯한 무대로 역대 최고점수를 경신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연에서 정식 가수로서 출사표를 던지는 안신애에 함께 출연한 린은 "후배지만 존경한다"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안신애는 설 특집 무대와는 180도 다른 흥을 발산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안신애는 직접 편곡에 나서 독특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더욱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몄다. 출연진들은 모두 "끼와 에너지가 넘치는 팀"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강력한 우승 후보, 정은지와 안신애의 대결 결과는 24일 오후 9시30분 '듀엣가요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