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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버저비터’ 팀K vs 팀Y, 최종 승자는?…대망의 파이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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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버저비터’ 팀K vs 팀Y, 최종 승자는?…대망의 파이널 경기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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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버저비터'

 '버저비터' 팀K와 팀Y의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24일 방송될 tvN '버저비터' 8화에서는 팀K와 팀Y의 파이널 경기와 그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 드래프트 과정부터 농구 하나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스타들의 마지막 모습이 드러나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팀K가 최종전에 진출, 팀Y와 마지막 결전을 펼친다. 

 

스타도 없고 평균 실력도 부족했지만, 매회 경기를 거듭할수록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던 팀K가 외인부대의 설움을 딛고 기적의 우승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팀Y는 지난 세 번의 예선 경기 모두 승리하며 자타공인 '버저비터'의 최강팀으로 등극했다. 자신감, 기량 모두 최고조에 오른 반면 결승전을 앞두고 모인 마지막 훈련에서 전원 지각을 하며 집중력이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난관에 봉착한다. 

 

게다가 팀원들은 좀처럼 훈련에 집중하지 못하고 해매 승부의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게끔 만든다. 팀Y가 위기를 극복하고 4전 4승이라는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농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8화에서는 양 팀 감독들이 결승전을 치룬 소감을 솔직하게 밝힌다. 그동안 힘들었던 점, 고마웠던 점들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감독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매력을 120% 발산할 예정.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치열한 경기뒤에 감춰진 스타들의 마지막 리얼 농구 스토리가 공개될 전망이다.

 

화려한 농구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꽃미남 스타들이 펼치는 스타 리얼 농구 스토리 '버저비터'는 오늘(24일) 10시50분 최종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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