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쿨 유리, 셋째 임신…남편 사재석 “재숙이 동생 생겼다!” 기쁨

김영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4. 21. 13:42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쿨, 유리 /사진=정재훈 기자

 혼성그룹 쿨의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


21일 소속사 쿨 컴퍼니 측에 따르면 유리는 현재 임신 중이다. 이로써 유리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유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몸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의 남편 사재석 역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유리의 임신 소식에 기뻐했다. 사재석은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라는 글을 올리며 행복해 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둘째 딸을 낳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kiwi@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