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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CJ E&M·우리은행 등

장진원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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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삼성전자
- 견조한 디램 업황과 동사의 3D 낸드 및 SSD 시장 확대 효과 극대화 예상.
- 하만 인수에 따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핵심부품 선순환 예상.

△네이버
- 2017 모바일 광고 고성장 지속
- 타임라인, 라인뉴스 신규 퍼포먼스 광고 성장
- 스노우 사용자 증가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

△POSCO
- 2017년 중국 철강산업 공급계획(과잉능력 축소)은 전년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
- 2016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은 2017년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가능한 것을 판단.
- 2017년 철강부문(별도, 해외자회사)와 E&C 부문(포스코건설)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SK이노베이션
- 2017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
- 2017~2019년 안정적인 국제유가 상승 국면 진입.
- 2020년까지 글로벌 정유시설 과잉 부담 없음.
- 2017년 2분기부터 PX 업황 회복.

△우리은행
- 2017년에도 2016년 이어 높은 이익성장 달성 전망. 이는 수정 ROE 6.8% 수준으로 3년 연속 개선추세 이어갈 듯.
- 대손비용 감소 추세가 이익성장의 근거. 비이자이익 개선 등 추가적인 이익확대 요인도 보유.
- 민영화 성공 이후 금융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추가적 ROE 개선 기대. 2016년 주가 상승에도 PBR 0.44배(은행평균 0.53)에 불과.

△삼성전기
- 1분기부터 경영 효율화 효과 나타나며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듀얼카메라를 경쟁적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월 하반부터 삼성전자의 신규제품인 갤럭시 S8 대상 부품 공급 본격화 예상.

△현대산업
- 최근 거듭된 주가 하락으로 벨류에이션 매력 상승.
- 주택경기는 시장 우려와 달리 양호한 흐름 지속.

△풍산
- 2017년 달러인덱스의 하향 안정화 속 비철금속 가격 상승 예상.
- 중국 및 미국 등의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은 전기동 가격에 긍정적.
- 미국향 방산 수출 둔화 우려를 타지역(중동 등)의 수주 확대로 만회.

△휴켐스
- BASF TDI 설비 트러블로 인해 주력제품인 DNT 슈퍼사이클 발생.
-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 프로젝트 재무부담 축소로 재평가 기대.
- 2017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동부하이텍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PMIC(전력반도체)의 강한 수요가 실적 견인 전망.
- 주요 원자재인 실리콘 웨이퍼 가격 강세 불구 타이트한 글로벌 8인치 파운더리 공급에 따른 가격 전가 가능 판단.
-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이자비용 부담 크게 완화.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중소형주

△카카오
- 다음포털앱 트래픽 급증 등 모바일 광고 성장성 회복.
- for kakao 게임 선전, 총매출 인식하는 퍼블리싱 게임 증가로 게임매출 성장성 회복.
- 기대 낮아진 카카오 대리운전 사용자수 및 매출 증가 전망.

△CJ E&M
- 방송부문의 구조적인 실적증가 구간 진입.
- 넷마블게임즈 IPO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

△키움증권
- 2017년 예상 당기순이익 1807억원, ROE 13%로 증권사 최고 수익성 전망.
- 최근 주식시장(코스피) 호조에 따라 이익증대 기대감 가중.
- 중장기적 고객기반 확대(MS 확대, 신용공여 창구 확대, 인터넷은행 등) 지속 전망.

△컴투스
- 2016년 4분기 패키지 판매에 따른 서머너즈워 실적 개선.
- 2017년 1분기 서머너즈워 실시간 대전모드 게임 업데이트에 따른 유료 아이템 매출 증가 기대.

△주성엔지니어링
- LG디스플레이 OLED TV/POLED 생산업체들의 증설 계획이 없어 이익률 회복 기대.
- PO 1만톤 저장탱크 100월에 증설 완료로 공급 안정성 확보.
- 2016~2017년 주당 배당금 상향 가능성.

△동부건설
- 법정관리되면서 동부그룹에서 분리되며 부채비율 169%로 건전성 확보, 키스톤에코프라임 PE 인수시에 한국토지신탁 700억 FI 참여.
- 향후 신탁시장의 재건축 시장 참여에 따른 한국토지신탁과 시너지 기대, 영업사항 바텀업 예상.
- 우량한 자산가치 : 현금성 자산 2000억원, 동부익스프레스 후순위채 500억원, 동부하이텍 지분 800억원(10%) 시총대비 자산가치 충분.

△이수페타시스
- 2018년부터 본격화될 5G 관련 투자 사이클에 따른 MLB 사업 집중.
- HDI 부문은 최근 중화권 고객 확보로 성장 가시성 부각.
- 중국법인은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적자규모 대폭 감소할 전망.
- FPCB는 업계 구조조정 따른 수혜 및 인원 감축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흑자전화에 성공할 것.

△테스나
- 국내 팹리스 고객사 다변화 성공으로 적자폭 축소.
- 중국 스마트폰 시장 호조세 및 삼성전자 중저가 모델 판매 확대추 지속 전망.
-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의 전방위적 개선에 따른 동사 수혜 가능.

△오이솔루션
- 광신호 및 디지털신호를 상호교환해주는 송신기와 리시버 역할을 하는 광트레시버 제조 및 판매업체.
- 매출 대부분 광통신모듈에 집중. 5Gbps 이상, 와이어리스향(기지국) 70% 이상으로 빠른 데이터 및 데이터 트래픽 증가가 필요한 시장에서 성장 수혜 가능.
- 5G 이전 4.5G 관련 투자가 필요한 시점 자사는 4.5G향 미국향 해외매출 지속 증가중.

△엑시콘
- 국내 최대 고객사 내 DDR3에서 DDR4로의 전환은 2016년 말 40%에서 2018년 초 100% 완료될 것으로 예상, 신규물량 포함 2017년 매출 302억원 전망.
-고속 복합번인장비 2017년 1분기 디램, 2분기 낸드 번인 퀄 완료 기대. 2017년 매출 46억~300억원 전망.
- 서버용 메인스트림 SSD 용량 2배 호가대로 스토리지테스터 소요 증가 예상, 2017년 매출 310억원 전망.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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