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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단체 선정

정기철 기자 | 기사승인 2017. 05. 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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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동행성북마을만들기 본격 시동2
지난 해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수행단체로 선정돼 벽화그리기·게릴라가드닝 등 활동을 펼친 ‘뷰티풀선데이,
회계교육 수료·협약체결 후 보조금 지원…5월말부터 사업 추진 할 예정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2017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수행할 36개 단체를 선정하는 등 살기 좋은 성북 만들기에 나섰다.

지역·계층별로 특색 있고 신선한 사업들이 다수 선정돼 누구나 살고 싶은 성북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올해 공모사업은 마을사업 경험이 없는 신규 단체를 지원하는 씨앗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했다.

선정된 주민단체는 회계교육 수료 및 협약체결 후, 보조금을 지원받아 5월말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단체 1개 사업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씨앗부문은 최대 100만원, 줄기부문(활동·공간지원) 200~400만원, 연합부문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만들기 공모사업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전화 : 02-927-9501) 또는 구 마을사회적경제과(전화 : 02-2241-2213~4)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배 구청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주민 간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등 공동 사업추진을 통해 한층 짜임새 있는 마을만들기 활동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이고 맞춤형 행정지원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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