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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결혼 관련 중 사이트들 특집 후끈

홍순도 기자 | 기사승인 2017. 07. 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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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아예 대대적으로 문패까지 내걸고 운영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은 중국에서도 대단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연히 무슨 관련 화제라도 뜨게 되면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각 매체들이 대서특필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매체들 중에는 유난히 화끈하게 나오는 곳도 없지 않다. 바로 둘의 열애설을 가장 먼저 터뜨린 유력 사이트 신랑(新浪)이 아닌가 보인다. 둘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는 특집 페이지까지 운영하고 있다.

송혜교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의 송혜교, 송중기 결혼 관련 특집 페이지. 앞으로 상당 기간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제공=신랑.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신랑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나오는 것은 특종 보도를 했다는 자부심과 우선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큰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둘의 특집 페이지를 운영할 경우 엄청난 페이지뷰가 보장되고 그에 따른 수익이 짭짤하니 가만히 있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16일의 경우에는 독자들의 눈길을 확 모으는 기사들도 없지 않다. 바로 둘이 결혼을 약속한 것이 올 1월 일본 도쿄(東京)에서 가진 청혼 파티였다는 내용의 기사가 대표적이지 않을까 싶다. 송중기는 이때 호텔에서 청혼을 의미하는 꽃을 송혜교에게 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다.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식은 아직 3개월 이상이나 남아 있다. 신랑이 둘 관련 특집을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수익이 상당히 되는 콘텐츠를 일부러 폐기할 가능성도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집 페이지의 지속 운영은 몰라도 게릴라식 기사로 도배를 하는 편집에는 향후 적극 나설 수 있다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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