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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이선빈, 아역배우 살뜰히 챙기며 일일 언니 자처 ‘따뜻’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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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이선빈
'크리미널 마인드' 이선빈이 카메라 안팎을 가리지 않는 따뜻함으로 온미녀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 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 극본 홍승현) 5부에서 서로에게 각별한 이모-조카 사이로 등장해 탄저균 살포 사건 스토리의 한 축을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애틋함을 동시에 선사했던 ‘민영’역의 이선빈과 ‘하은’역의 구건민이, 15살 나이차를 무색하게 하는 남다른 케미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로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으며, 바람에 헝클어진 구건민의 머리를 직접 정리해주는 이선빈의 모습은 극 중 ‘하은’을 살뜰히 챙기던 ‘민영’을 떠올리게 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선빈은 촬영 내내 구건민의 ‘일일 언니’를 자처, 촬영 전 흐트러진 매무새를 챙겨주는 것은 물론,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 내기 위해 먼저 다가가 장난을 치고 이야기를 거는 등 어린 나이의 구건민이 현장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선빈은 언론을 통제하는 NCI 미디어 담당 요원으로서 보여줬던 절제된 카리스마, 조카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다감한 조카바보, 화려한 액션으로 단 7초만에 범인을 제압하는 걸크러시까지 끊임 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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