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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포드 미 합참의장, 14일 문재인 대통령 예방

김동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8. 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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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기지로 착륙하는 군 헬기
지난 12일 오전 국방부와 환경부 관계자를 태운 군 헬기가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 착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조지프 던포드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박2일 일정으로 13일 방한한다.

던포드 의장은 방한 이틀째인 14일 청와대를 방문,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다.

던포드 의장은 최근 불거진 북한의 ‘괌 포위사격 위협’에 대한 한·미 연합군의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특이 동향을 면밀히 관찰할 예정이다.

던포드 의장은 문 대통령을 만나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상의하고 북한군 동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예방에는 던포드 합참의장을 비롯해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대사 대리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배석할 예정이다. 우리측에서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상철 안보 1차장 등이 배석한다.

던포드 의장은 13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이순진 합참의장을 만나 최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안보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던포드 의장의 방한은 한·중·일 동북아 3국 순방의 일환으로, 방한 직후 중국으로 향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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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pen@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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