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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ink of Cine Asia’ 10월 개막… 33개 투자사ㆍ20개국 촬영기관 참여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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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ink of Cine Asia 일정표/제공=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아시아 영화포럼&비즈니스 쇼케이스(Link of Cine-Asia)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15일부터 사흘간 개막하는 가운데 20개국 촬영기관과 33개 투자사 등이 참여한다.

Link of Cine-Asia는 아시아 국가 간 촬영유치와 영상콘텐츠를 통한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계적 행사로 지난해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참가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런칭됐다.

올해 행사는 기존 전시부스 방식에서 탈피해 비즈니스 사전 매칭 방식으로 전환하고 행사 장소를 벡스코에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로 옮겼다.

특히 영상물로 제작 가능한 모든 장르의 콘텐츠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비주류 국가 제작자들도 기획·개발부터 투자·제작사와 쉽게 만날 수 있는 영화인들의 열린 만남의 장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매칭인 Cine-Biz Asia와 포럼으로 구성되며 부산 라운지와 AFCNet 라운지가 신설된다.

Cine-Biz Asia는 총 20개국 촬영지원기관이 참여하고(A그룹) 영화·애니메이션·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50개 프로젝트(B그룹), 공동제작을 염두한 33개 투자·제작사(C그룹) 등 3자 간의 매칭으로 사업 만남이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은 총 5개 세션으로 촬영 신기술을 소개하는 ‘Technology’ 할리우드 프로젝트의 지역 촬영 유치와 그 파급효과를 확인하는 ‘Vision Asia’ 요르단·필리핀·뉴질랜드 3개 국가의 로케이션 정보와 영상산업 현황을 공유하는 ‘Rising Asia’ 한국형 호러영화와 지역특화에 대한 독특한 발상을 전개하는 ‘One Asia’ 성공적 로컬 콘텐츠 육성과 배급을 논의하는 ‘Link Asia’가 진행된다.

또 Cine-Biz Asia 프로젝트 중 선정한 6편 내외의 프로젝트와 부산영상위원회 부산프로젝트피칭 및 워크숍 심화과정을 통해 선발된 7편의 프로젝트(BFC 프로젝트 피칭),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프로듀서들의 20편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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