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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 불법촬영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맹성규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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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서
서울 종로경찰서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및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사진=종로경찰서 제공
서울 종로경찰서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및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종로경찰서와 서부경찰서, 서울시청 여성가족정책실, 여성안심보안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종로서는 다른 기관과 함께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이라는 용어를 알리고, 불법촬영이 중대한 범죄임을 알렸다.

또 광화문역 공중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처벌조항이 담긴 스티커를 화장실 곳곳에 부착하는 활동을 벌였다.

종로서 관계자는 “몰래카메라라는 용어 대신 범죄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해 ‘불법촬영’으로 바꿔 사용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및 관계 기관과 함께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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