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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사람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건설”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사람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건설”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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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시무식 사진1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이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과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이강래 사장은 한국도로공사의 새로운 비전을 ‘사람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건설’로 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 ‘사람, 소통, 안전, 신뢰’ 네 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도로공사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영방침으로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강화 △친환경 최첨단 고속도로 구축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 △지속적인 혁신과 소통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이 사장은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공을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사람 중심 경영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약자 보호, 고속도로 공공성 강화, 상생경영 실천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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