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동연 부총리,이주열 총재에 4차회동 제안한 까닭은?
2018. 09.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

도쿄 19.4℃

베이징 23.2℃

자카르타 32.6℃

김동연 부총리,이주열 총재에 4차회동 제안한 까닭은?

김은성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8:21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동연·이주열 내일 오전 중구 은행회관서 조찬회동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새해 첫 회동을 한다.

기재부와 한은은 김 부총리와 이 총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조찬회동을 한다고 3일 밝혔다.

경제 수장인 김 부총리와 통화당국 수장인 이 총재의 회동은 이번이 4번째다.

앞서 지난해 6월 김 부총리가 취임한 직후 처음 만났다. 이후 북한 리스크가 고조되던 8월에도 공식 양자 회동을 한 데 이어 국회 기재위 회의 후 여의도 한 식당에서 저녁 ‘번개’로 만났다. 이번 회동은 김 부총리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기관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3% 성장 전망과 정책 방향, 최근 경제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별한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총리는 2008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재정경제비서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당시 한은 부총재보이던 이 총재와 경제 ·금융시장 상황에 대응했다. 김 부총리는 이때 인연으로 아주대 총장 시절에도 한은 창립기념 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했다.
캡처
김동연 기재부 장관과 이주열 한은 총재/아시아투데이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