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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호선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부장님 저 오늘도 늦을 것 같습니다’

[카드뉴스] 1호선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부장님 저 오늘도 늦을 것 같습니다’

김한상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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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호선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부장님 저 오늘도 늦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 태민 씨는


평소보다 일찍 집에서 나섰지만, 또 지각입니다.


출퇴근 시 이용하는 지하철 1호선이


고장으로 지연됐기 때문입니다.


검색 포털에


1호선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 '고장'이 따라 붙습니다.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니라는 뜻.


지하철 1호선 이대로 괜찮을까요?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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