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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페스티벌 2018’ 워너원․레드벨벳․휘성 등 현장의 감동 고스란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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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페스티벌 2018’ 워너원․레드벨벳․휘성 등 현장의 감동 고스란히 전한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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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페스티벌 2018'

 지상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의 생생한 현장을 안방에서도 즐긴다.



ICT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지상 최대의 한류 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 5일간의 축제의 서막을 알린 그랜드 오프닝 쇼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이하 ’슈퍼콘서트‘)’가 오늘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MBC,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SBA, MBC나눔이 공동 주관한 ‘슈퍼콘서트’는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 김정근 아나운서와 배우 김규리의 진행으로 상암 문화광장에서 펼쳐졌다.


‘슈퍼콘서트’에는 김경호 밴드, 다이나믹 듀오, 소향, 휘성 등 레전드급 가수들은 물론, 레드벨벳, 여자친구, 워너원, 포레스텔라 등 K-POP 대표 가수들이 시청자와 직접 만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국악인 송소희, 크로스오버 듀오 듀에토 등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에 모인 3,000여 명의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DMCF 2018’ 관계자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슈퍼콘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었다”며, “공연을 직접 찾지 못한 시청자분들도 오늘 방송을 통해 현장의 감동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MBC가 선보이는 ‘DMCF 2018’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시청자 참여형 문화 축제로 방송 체험은 물론, 문화콘텐츠, ICT(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까지 다양한 볼거리․놀거리가 결합된 신개념 한류 축제이다. 개막공연인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매일 저녁 화려한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최고의 뮤지션들이 총출동한 개막공연 ‘슈퍼콘서트’는 오늘(14일) 오후 8시 40분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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