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주시보건소, ‘몸짱운동교실’로 건강하고!튼튼하게
2019. 02. 1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8℃

도쿄 5.4℃

베이징 -5℃

자카르타 25℃

여주시보건소, ‘몸짱운동교실’로 건강하고!튼튼하게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1. 16: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경기 여주시보건소 운동상담실이 20대~40대 고도비만자를 대상으로 체지방률 감소를 위한 ‘2019 몸짱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월 1~2회 총 6개월간 보건소 건강운동관리사와 상담식으로 진행된다. 체성분검사와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체성분, 질환 및 체력적 특성, 생활습관 등을 분석하여 근본적인 문제점 파악 후 개인에게 맞는 운동을 처방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8년에 발표한 ‘2017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전체 비만율은 36.9%로, 2015년 34.1%보다 2.8% 포인트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은 44%, 여성은 28.9% 비만율을 보였고 특히 30대 남성의 비만율은 49%로 가장 높았다. 당뇨병과 고혈압 등 비만 관련 질병 때문에 드는 사회경제적 비용이 한 해 11조 4000억원에 달한다.

‘몸짱운동교실’을 통해 고도비만자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대상자의 체력적 특성을 고려한 운동처방 및 상담은 물론, 체성분 정상화 후에도 대상자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는 자가운동 및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운영한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