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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인문열차’, 올해 주제는 전쟁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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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인문열차’, 올해 주제는 전쟁과 평화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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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열차 답사./제공=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문화 강연과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인 ‘인문열차’를 올해는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서관이 코레일과 함께 기획한 인문열차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8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인문학 연구자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강연을 하고 2주 남짓 지난 뒤에 동일한 주제로 답사를 떠난다.

‘임진왜란과 남도의 봄’을 시작으로 ‘강화도, 외세 방어의 거점이 되다’ ‘탄금대를 지켜라’ ‘다시 보는 정유재란’ ‘백마강 역사 기행’ ‘녹두장군의 깃발 아래 모였던 사람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6월 29일에는 지식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홍순민 명지대 교수가 한양도성에 관해 설명한다.

답사 참가비는 일반인 기준으로 1박 2일 7만원, 당일 3만원이다. 강연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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