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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부용·최민용·구본승, 미시령 휴게소 사라진 모습에 ‘씁쓸한 미소’

‘불타는 청춘’ 김부용·최민용·구본승, 미시령 휴게소 사라진 모습에 ‘씁쓸한 미소’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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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타는 청춘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과 김부용, 최민용이 속초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시령 고개에는 휴게소가 사라진 채 텅 빈 땅이 존재했고 최민용은 “여기가 추억의 장소인데 왜 없어졌지?”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아라비안 나이트에 도착했지만 해당 공간 역시 건물만 남아 김부용의 쓸쓸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은 물회 가게를 찾았으나 해당 가게도 문을 닫은 상태였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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