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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 기업 셀루메드, 의료용 단백질 개발로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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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 기업 셀루메드, 의료용 단백질 개발로 장관상 수상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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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셀루메드가 조직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유를 돕는 의료용 단백질을 개발해 이달의 산업기술상 2월 신기술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KEIT의 지원을 통해 초기 비용을 충당했고, 골이식재 및 족부궤양 치료제의 원료로 사용되는 단백질을 개발할 수 있었다.

의료용 단백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장비와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자본이 많이 투입될 수밖에 없으며, 국내와 선진국 간 기술격차가 큰 상황이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단백질을 활용한 골이식재 사업화가 성공할 시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며 “관련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역시 매출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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