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마마무, 신곡 ‘고고베베’로 음원차트 정상…10연속 흥행 성공
2019. 03.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8℃

도쿄 20.4℃

베이징 10.9℃

자카르타 30.6℃

마마무, 신곡 ‘고고베베’로 음원차트 정상…10연속 흥행 성공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5. 10: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마마무

 그룹 마마무가 신곡 '고고베베'로 또 다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를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고고베베'로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오전 10시 기준) '고고베베'는 엠넷, 벅스, 소리바다 1위를 비롯해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올레뮤직 2위에 오르며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 수록된 7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하며 '믿듣맘무'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마마무는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까지 10연속 흥행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더욱이 이번 앨범은 지난 1년간 진행해 온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마마무는 멤버별 상징 컬러를 콘셉트로 해 독보적인 그룹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리스너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 


타이틀곡 '고고베베'는 다채로운 멜로디가 귀에 맴도는 강한 중독성이 특징이다. 마마무 특유의 신나고 유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지나간 사랑과 일에 연연하지 않고 앞을 향해가겠다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담겼다.


한편 마마무는 15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고고베베' 컴백 무대를 펼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