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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문 메리츠證 대표 3연임 확정…업계 최장수 CEO 등극

최희문 메리츠證 대표 3연임 확정…업계 최장수 CEO 등극

류범열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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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문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의 세 번째 연임이 확정됐다.

15일 메리츠종금증권은 주주총회에서 최희문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공시했다.

2010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최 부회장은 2022년까지 12년간 전문 경영인 자리를 이어가면서 업계 최장수 CEO 반열에 오르게 된다.

그는 메리츠종금증권의 호실적을 이끌면서 재선임이 확실시돼왔다. 실제로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4338억원을 기록하며 1년만에 연간 사상 최대실적을 또 다시 경신했다.

한편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주총에서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재선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신규선임, 이사의 보유한도 승인,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등 7개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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