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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하나투어, 분식회계 의혹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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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하나투어, 분식회계 의혹에 급락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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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가 분식회계 의혹으로 급락했다.

17일 오후 2시47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대비 10.40% 떨어진 6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사저널은 하나투어가 이중장부를 이용해 실적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금융감독원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협력업체에 실제 행사비보다 적은 금액의 청구서를 작성하게 하고 차액을 미수금으로 담아두는 방식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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