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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상용차 복합 거점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

현대자동차, 상용차 복합 거점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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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
오세현 아산시장(맨 오른쪽)이 지난 15일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시설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현대자동차 충청서비스에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이 새롭게 문을 열고 상용차 정비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6일 아산시에 따르면 오세현 시장이 지난 15일 현대자동차 상용차 복합 거점으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서비스에 나서는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은 상용차 판매와 정비 등 다양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제천, 울산, 부산, 전주에 이은 5호점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산시가 충청권의 물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인근의 부품업체 및 물류업체가 밀집돼 있는 환경 등을 고려해 개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를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아산이 가진 경제산업 기지로서의 강점과 전국 어디나 두 시간이면 갈 수 있는 물류 기지로써의 장점이 이번 스페이스 아산 개소로 다시한번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선7기 아산과 함께 상생 협력을 통해 더불어 발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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