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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학의, ‘묵묵부답’

[포토]김학의, ‘묵묵부답’

정재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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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이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총 1억 6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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