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재명 지사 항소심 재판부 교체…첫 공판 기일 다시 지정
2019. 06. 21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2.9℃

베이징 25.4℃

자카르타 28℃

이재명 지사 항소심 재판부 교체…첫 공판 기일 다시 지정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6: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선임 변호사와 관계 때문에 재판부 새로 교체
clip20190612164752
친형 강제입원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항소심 일정이 재판부 교체로 바뀔 전망이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수원고법은 이날 이 지사의 항소심 재판부를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에서 형사2부(임상기 부장판사)로 변경했다.

수원고법 측은 “기존 재판부인 형사1부 소속 법관 중 1명과 이 지사가 선임한 변호사 중 1명이 사법연수원 동기 관계여서 ‘법관 등의 사무분담 및 사건배당에 관한 예규’에 근거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형사2부는 임상기 부장판사(20기), 이봉민 판사(36기·주심), 이보형 판사(37)로 구성돼 있다.

재판부가 바뀌면서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제1회 공판기일은 다시 잡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지사는 ‘친형 강제입원’ 사건(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검사사칭’과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사건(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달 1심에서 4가지 혐의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