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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 논란 후 ‘파크 콘서트’ 실황은 “비가 왔음에도…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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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 논란 후 ‘파크 콘서트’ 실황은 “비가 왔음에도…감사했습니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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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SNS
밴드 잔나비가 논란 후 콘서트 인증 사진을 남겼다.

잔나비는 15일 분당구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성남시청 주최)에서 열리는 '파크콘서트'에 출연했다.

이후 17일 잔나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파크 콘서트 성남 2019 비가 많이 왔음에도 저희 잔나비와 함께해주신 우리팬분들과 성남시 주민여러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무대위에서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잔나비 보컬 최정훈의 모습과 그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잔나비 유영현은 학폭 논란으로 팀에서 자진탈퇴 했다. 보컬 최정훈도 아버지 사업 논란 등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시청 관계자는 "일련의 의혹들에 대해 (잔나비가)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고 직접 억울함을 표현한 상태다. 우리도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약속이고 사건과는 별개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잔나비의 출연을 변동 없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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