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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인업 ‘쪼개’ 중저가폰 라인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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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인업 ‘쪼개’ 중저가폰 라인업 경쟁력 강화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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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30
갤럭시A30./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 시리즈에 ‘e’, ‘s’ 모델을 더해 라인업 세분화에 나섰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A10s, A20s, A30s, A70s 등 기존 갤럭시A 시리즈에 s를 붙인 모델을 올해 하반기 인도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S1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실속형 라인인 e를 내놨다. 이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대가 높아짐에 따라 구매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를 중저가 라인업에도 도입하기로 했다. 앞서 갤럭시A20의 파생모델 갤럭시A20e가 나왔고, 갤럭시A10의 파생모델 갤럭시A10e도 곧 미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하반기 새로 선보이는 갤럭시A 시리즈 ‘s’ 모델은 기존 제품에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한 버전이 될 전망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A10s는 갤럭시A10과 거의 같은 사양에 칩셋만 삼성 엑시노스 7884 대신 미디어텍 헬리오스 P22를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헬리오스 P22는 프리미엄급으로 출시된 칩셋으로 엑시노스 7884보다 이미지 처리 성능이 더 뛰어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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