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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젊은모색’, 5년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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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젊은모색’, 5년만에 부활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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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송민정·안성석 등 작가 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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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중 이은새의 ‘픽처1(드로잉)’./제공=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이 젊은 작가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기획전 ‘젊은모색’이 5년 만에 돌아왔다.

1981년 시작된 ‘젊은모색’은 덕수궁미술관 ‘청년작가’ 전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김호석·노상균·서용선·정현·구본창·서도호·문경원·최정화·이불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작가들이 ‘젊은모색’을 거쳐 갔다.

2014년 이후 열리지 않았던 ‘젊은모색’이 5년 만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재개됐다.

‘액체 유리 바다’로 명명한 이번 전시에서는 김지영, 송민정, 안성석, 윤두현, 이은새, 장서영, 정희민, 최하늘, 황수연 등 작가 9명의 53점을 소개한다.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전시1과장은 19일 과천관에서는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40, 50대라도 젊은 정신을 보여주는 작가라면 언제든 ‘젊은모색’에 함께 할 수 있다”며 “‘젊은모색’이 제도와 나이, 연대, 공간을 뛰어넘어 진정한 ‘영 파워’ 작가를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9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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