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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의진 “솔로곡 ‘불면증’처럼 실제도 잠 못 자”

솔로 데뷔 의진 “솔로곡 ‘불면증’처럼 실제도 잠 못 자”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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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진
빅플로 의진이 솔로 타이틀곡 ‘불면증’처럼 실제로도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의진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이모션(e:mo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의진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불면증’은 퓨처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의 부작용을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으로 표현했다.

이날 의진은 “최근까지도 아침 6시에 잠들 정도로 불면증이 있다. 컴백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다보니 새벽 시간이 오롯이 저한테 집중할 시간이더라”라며 “피곤하지만 잠을 자기는 싫고 시간이 훌쩍 지났고, 막상 누워도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그는 “곡 자체가 누군가한테 위로가 되거나 정답을 내려줄 수 있는 곡은 아니지만, 저처럼 불면증을 겪고 있는 분들의 공감을 얻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모션(e:motion)’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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