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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맥스, ‘아내의 맛’ 방송 후 누리꾼 재관심…일명 ‘진화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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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맥스, ‘아내의 맛’ 방송 후 누리꾼 재관심…일명 ‘진화 핸드폰’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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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나온 아이폰 맥스 제품.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진화 핸드폰'으로 등장한 아이폰 맥스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맥스 아이폰'이 올라오는 등 해당 휴대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휴대폰 매장을 방문한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는 매장에서 아이폰 맥스를 골랐다.

이에 함소원은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출고가 170만 원이라는 답을 들었다.

아이폰 맥스는 지난해 출시된 제품으로 생활 방수 기능이 뛰어나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까지 고장 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IT 회사 애플이 직접 설계한 CPU인 A12 Bionic 칩이 내장돼 고용량 사진, 게임, 증강현실이 실행 가능하며 듀얼 12 MP 후면 카메라가 탑재됐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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