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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삼성역 도심공항 탑승 수속 서비스 개시

티웨이항공, 삼성역 도심공항 탑승 수속 서비스 개시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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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티웨이항공 직원이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15일 서울 삼성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입주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탑승 수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의 국제선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도심에서 편리하게 탑승 수속, 수하물 위탁, 출국 심사까지 완료한 뒤 공항 전용 통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 부정기편과 코드셰어 항공편의 수속은 제한된다.

티웨이항공은 그동안 서울역·광명역에서 도심공항 탑승 수속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삼성역까지 추가했다.

삼성역 도심공항터미널의 탑승 수속 이용 시간은 오전 5시1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출국 심사는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티웨이항공은 15일부터 31일까지 삼성역 도심공항에서 수속하는 모든 티웨이항공 고객(이벤트 운임 제외)을 대상으로 초과 수하물 5㎏를 추가 제공한다. 또 도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리무진버스 편도 티켓과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티웨이항공 국제선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겐 부토 캐릭터 인형도 증정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혼잡한 인천공항 대신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빠르고 편리한 수속 서비스를 이용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 보시기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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